#애자일 #스크럼 #백로그 #토스POS
애자일이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개발을 도와주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더 나은 방법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 작업을 통해 우리는 다음을 가치 있게
agilemanifesto.org
IT 프로젝트 방법론 중 하나이고, 많은 기업에서 애자일 경험을 강조함
(사실 방법론이라기 보다는 원칙이나 철학이라고 할 수 있음)
2000년대 초반 시장이 급변하며 고객들이 IT 개발 업체에 요구하는 것이 점점 많아짐
2001년, 미국의 개발자 17명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론하다가 '애자일 선언문 (Agile Manifesto)'을 발표한 데서 시작
워터폴 vs 애자일


MVP
단순히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초기 제품을 통해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
PM이 사용자가 아닌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까? : 배민외식업광장 ‘장사캘린더’ 오픈부터 개선까
안녕하세요. 배민외식업광장 Product Manager 권자경입니다. 배민외식업광장팀은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서비스인 '배민외식업광장'(a.k.a.배외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식업 사장님에 대해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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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범위와 우선 순위 정하기 - 이 단계에서 역시 리소스 확인이 중요하겠군
ㄴ 문서화를 최소화하고 의사 소통에 집중 - 문서를 빠르게 그러나 정확하게(....)하는 게 힘들 것 같다
ㄴ 와이어 프레임이 아닌 1pager 로
- 1-pager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는 배경과 개선하고자 하는 목표, 가설과 검증 전략, 솔루션, 성과측정 방법 등을 구성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통하여 디자인, 개발 등 함께하는 팀원들과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목표를 함께 공감하고 프로덕트의 문제를 풀기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것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워터풀이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명확한 요구 사항이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이용함
예시) 정부 프로젝트처럼 데드라인과 안정적 품질이 필요한 경우
↔ 빠르게 출시해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것은 애자일
🤯 대혼란 1. 누가 기획을 하는거죠?
🤯 대혼란 2. Lo-fi, Hi-fi 디자인을 어떻게 작업해야하죠?
🤯 대혼란 3. 일정 산정은 어떻게 해야 하죠?
💁♀ ️개선 1. Lo-fi 디자인은 Lo-fi스럽게 만든다.
💁♀ 개선 2. 담당 PO와 적어도 Lo-fi 디자인은 함께 그려본다.
💁♀ 개선 3. 기획부터 함께하는 일정을 염두하고 단계적인 일정을 잡는다.
💁♀ 개선 4. 리소스 충원을 요청한다.
출처: 여기어때 기술블로그
여기어때 기술 블로그 UX리드이신 분이 쓰신 내용이 재밌었다. 아직은 체감이 되지 않고 어렵다. 런칭일이 보통 정해져있는지? 그럼 런칭일에서부터 역산해서 2주, 2주, 2주 이런 식으로 스프린트를 쪼개는 건지?
정말 회사 내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란 것은 회사, 프로덕트마다 천차만별이 가장 큰 직무같다.
이전에 400명이 넘는 조직에서 일 했었지만 PM이 어디 속해 있는지도 모르는 저 멀리 주니어였기에.. 다시 한 번 큰 조직에서 이런 사이클을 경험해 보고 싶다. 너무 너무 궁금하다!
번외)
이번 조에서 처음으로 협업을 해보면서는 발표 자료 제작을 발표 전 날 시작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애자일이 아니라고 생각됨. 물론 자료 조사도 시간이 완전 빠듯하긴 했고 첫 날에 목차도 만들긴했는데 좀 더 당겼어냐 하나? 싶음
→ 이거 발표 이후 KPT 회고에 얘기해서 애자일하게ㅎㅎ 으로 해보기로 함
애자일 환경
고객의 요구사항은 빈번하게 변경됩니다. 이에 민첩하게 대응하도록 프로젝트를 일정 단위로 쪼개어, 매 단위마다 결과물을 도출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서비스의 요구사항 변경이 잦은 IT 업계에서 자주 쓰입니다. 이 때 주의할 사항은, 애자일은 단순히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좋은 제품을 낭비 없이 빠르게 만들기” 위해 제품의 핵심 기능만 구현하며 우선순위가 낮은 기능들은 고려 대상에서 배제하거나 별도의 일정에서 개발합니다.
스크럼, 입고팀이 애자일하게 일하는 법 1부
스크럼 운영 방안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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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스크럼 : '데일리 스크럼'을 더 잘하기 위한 생각
데일리 스크럼 : '데일리 스크럼'을 더 잘하기 위한 생각
우리는 데일리 스크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helloworld.kurly.com


- 컬리 블로그에 용어 및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이거 어렵구만.... 계속 꺼내서 읽어야겠다
결국, 조직 전체가 하나의 일률적인 스프린트 기간을 따르기보다는, 자기조직화 된 팀이 팀의 정황을 고려해서 가장 적합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욱이 스크럼 방식을 이제 막 도입한 팀이라면 스프린트 기간을 조금은 여유 있게 가져가시고, 체력을 키우면서 조금씩 기간을 줄여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무조건 2주로 스프린트를 돌리는 게 아니라 1~4주 등 팀의 정황을 고려해서 적합한 기간을 선택하는 거였군!

- 백로그에 있던 것을
→ 스프린트 백로그로 꺼내고
→ 매일 데일리스크럼 (EX.어제 완료 한 일, 오늘 할 일, 현재 이슈) 하며
→ 스프린트 진행 (리뷰, 회고, 개선, 다음 준비)
“일단 백로그에 넣어두고 여유 있을 때 보는 걸로 할까요?” : 백로그를 백로그로 두지 않는 법
“일단 백로그에 넣어두고 여유 있을 때 보는 걸로 할까요?” : 백로그를 백로그로 두지 않는 법
안녕하세요! 배민선물하기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PM 곽민경입니다. 프로덕트를 개발하다 보면 마치 세포분열이라도 하듯 할 일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 보면 PM이든, 개발자든 습관적으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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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장에서 뭔가 울컥했다.. 😂😂😂😂 삶과 어느 정도 맞닿아 있다.
누군가는 어떤 일을 해야만 한다


- '~경험 개선' 이라고 백로그를 재정의한 것이 좋았고
-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살펴보면 좋은 지표를 보는 것도 좋았다.

- 이것도 삶이랑 맞닿아 있는데 ㅎㅎ 난 특히 아카이빙 해 놓은 것들이 많다. 이것도 일종의 나의 백로그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치우지 않아도 되지만, 어떻게 의미있게 쓰일지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쌓기만 하면 어차피 쓰지도 못 하면서 용량만 커진다ㅎ.. 그리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것도 정말 있다. 여기서 또 이렇게 인생을 배우네...
Jira 와 Confluence
- Jira: 주로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스크럼, 칸반 등)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관리 툴
- Confluence: 회의록, 기획서, 보고서, 개발 문서 등 모든 문서를 작성하고 공유
- Confluence 문서에서 Jira 이슈를 자동으로 끌어와서 표로 보여주기 가능
- Jira 티켓에서 관련 문서를 Confluence 페이지로 바로 연결
- 팀이 문서와 업무를 오가며 흐름이 끊기지 않고 협업 가능


- 두 번째 회사에서는 개발자 분들과 거의 소통을 하지 않았어서 (내가 하는 업무에서 필요한 건 대부분 Amplitude 로 뽑을 수 있었다.) 오히려 작았던 첫 번째 회사에서 개발자 분들과 Jira 를 잠깐 써 본 경험이 있는데, 물론 너무 오래 되고 중점적으로 쓰진 않았어서 잘 모른다. 대체제들이 나오고 있음에도, 여전히 Jira 와 Confluence 가 중요한 협업툴이라고 한다.
- 우선 스크럼, 칸반을 각각 스페이스로 만들고 스크럼에는 백로그도 쌓았다. 그리고 에픽 - 스토리 - 작업으로 태깅하고 기한을 지정해주면 스크럼 내에도 칸반 보드 형태로 뜬다.
모든 게 딱딱 정해진 스프린트대로 돌아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 그래서 '지속적인 흐름 관리가 중요하거나, 자주 우선순위가 변경되거나, 유지/운영 보수 관련 업무에서는 칸반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혹은 스크럼의 스프린트에 그냥 관련은 없지만 '이번 스프린트에 이것도 넣어보자~'고 하며 일하는 것으로..
칸반은 칸반 자체에 쌓는 거라 백로그는 따로 없더라. - Jira, Confluence, Figma !! 연습해서 잘 다루기!!!
스포카에서 Jira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법
스포카에서 Jira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법
스포카에서 Jira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spoqa.github.io
- 스포카 매우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어려워...!
(화해는 너무 규칙이 많아 복잡해 지켜 나가기 어려워 보임. 스포카는 반면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지속 가능해 보임)
개발 과정별 PM의 역할
- 기획 - 디자인 - 개발 - QA - 출시

웹툰도 같이 봐요: 만화경 구름톡 | 우아한형제들 기술블로그
안녕하세요! 우아한형제들에서 만화경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구지민, 안윤경입니다. 지난 11월 17일에 iOS 기종의 만화경 앱에서 구름톡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는데요, 만들게 된 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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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Product Operations Specialist (POS)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인텔리전스(토스 홈 상단배너) 소재를 기획해 MAU를 높인 일이요. 신용점수관리 서비스의 MAU를 높이기 위해 토스 홈 탭의 상단 배너 소재를 기획하는 일에 전념했어요. 이용자의 활동 패턴을 찾고 디자이너와 함께 최적화된 소재를 만들었죠. 데이터 기반으로 촘촘히 퍼널을 기획한 덕분에 목표를 상회하는 수십만 명의 새로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어요. 기존 소재의 전환 수치와 비교하면 4배가 넘는 결과였고요. 팀의 OKR에 기여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어요.
환율 알리미를 출시한 일도 기억에 남아요. 환율을 확인하고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길드 구성원분들과 함께 론칭했어요. 출시 이후에는 라이브 지표를 분석하면서 매주 스크럼에서 공유, 액션 아이템을 세워 우선순위를 논의하면서 빠르고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었고요. 제품 출시부터 성장까지 경험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이때 주니어 PM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길드: Silo/Team 외의 불특정의 공통된 목적을 가진 그룹
POS를 준비하는 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려요.
서류와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논리적인 근거를 준비하는 일이었어요. 경험한 일을 어떤 배경과 맥락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가설을 세워 어떤 방법으로 해결했는지 정리하는 거죠. 준비할 당시에는 라이브 서비스를 다뤄본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세운 전략이었는데 토스의 첫 번째 POS로 합격한 것을 보면 잘 통했다고 느껴요.
실제로 일하면서 느끼는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역량이 중요해요. 리소스는 늘 한정되어 있기에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해요. 운영 직군 특성상 여러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팀의 PM(또는 PO), DA, PD, Engineer와 법무팀, 개인정보보호팀, Customer Hero 분들 그리고 여러 제휴사까지 긴밀하게 협업해요. 어떤 배경과 맥락에서 요청하는지 우리가 해결할 문제가 무엇인지 항상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해요.
한샘님과 함께 일하는 동료의 한 마디
한샘님은 PM, PO의 운영성 업무 일부를 책임지는 것을 넘어 CRM까지 역할을 확장하면서 제품의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해 주셨어요. 팀을 돕는 보조적인 역할만이 아니라, 스스로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를 가지고 일을 하는 분이에요. 한샘님께서 토스 1호 POS이자 새로운 직군의 개척자로서 성공사례를 잘 만들어주셔서 최근 토스에서는 POS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 토스의 PO, PM 분들이 본인의 조직에 POS 분들을 모시고 함께 일하고 싶다는 요청을 주고 계세요. 토스의 모든 POS는 향후 훌륭한 PO, PM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들이라 믿고 함께 일하고 있고요.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하실 수 있고 좋은 경험을 하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Product Manager 이진 님)
출처: 토스 제품팀은 어떻게 일할까 | 토스 POS 인터뷰


- 토스에 POS 라는 포지션이 있었다. 인터뷰를 보니 CRM 까지 고려하셨다고 하고, 실제 채용 공고를 봐도 CRM 캠페인 실행이 업무에 있다!
- 준비해야할 점
- 프로젝트의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액션 및 검증 - 결과로 기재
ㄴ 회사 말고 자영업 경험도 이렇게 기재할 수 있을까?
- 업무의 단순 나열이 아닌 임팩트 및 러닝 포인트
- 앱/웹 서비스와 관련된 경험
- 여러 사람과 협업한 구체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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