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드리븐 기회 과제로 정신 없었기도 하고, 뭔가 보여주기식?의 TIL은 쓰지 말자는.짧더라도 내게 의미있는 것, (행여 일기같아)길더라도 내가 지치지 않는 것을 쓰자는 생각이 들어서요 며칠(그래 봤자 한 3일ㅎ) TIL 을 쓰지 않았다. 오늘은 개인 과제가 끝나기도 했고, 순회 오신 튜터님께 아주 짧게 들은 말이 마음에 남아서 적으러 왔다!이제 내일부터 MVP 가 시작되는데,물론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사실 어떤 아이디어든, 혹여 관심이 없던 주제거나, 전혀 모르는 산업이어도내가 재미있는 게 무엇이고 잘하는 게 무엇인지 찾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었다. 이번 과제도 마찬가지였다!지난 과제 중 하나인 정량 데이터 분석해서 가설 수립 ㅡ 개선안 도출하는 과제였는데 이상하게 너무 하기 싫고 또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