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고
팀 프로젝트(역기획) 내용 관점
| 구분 | 평가 항목 | 요약 내용 |
| 강점 | 문제 정의 | ‘결제액 규모 성장’이 필요한 시점에서 낮은 1회 평균 구매 금액을 핵심 문제로 정확히 설정함 |
| 분석 흐름 | 퀵커머스 시장 분석 → 배민 현황 → 매출 구조 → 문제 도출까지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음 | |
| 타겟 설정 | ‘퀵커머스 주 이용 상황’ 데이터를 활용해 목적형 쇼핑 고객을 도출한 점이 타당함 | |
| 정량적 설득력 | 객단가 상승을 근거로 158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기대 효과를 산출해 기획의 신뢰도를 높임 | |
| 해결 방향 | ‘장바구니 담기 직후 추가 액션 부재’라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해결안을 제시함 | |
| 표현력 | As-Is / To-Be 구조가 명확하여 기획 의도가 직관적으로 전달됨 | |
| 수행 태도 |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끝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린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 | |
| 고민 지점 | UX 리스크 | 검색 정확도가 낮을 경우 탭 자동 전환이 오히려 탐색 경험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
| 탐색 구조 영향 | ‘장보기 탭’ 중심 업셀링으로 인해 통합 검색 > 전체 탭의 크로스셀링 기회를 놓칠 가능성 | |
| 비즈니스 영향 | 통합 검색 트래픽 감소 시 광고 수익 저하 등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미칠 영향 검토 필요 | |
| 관점 균형 | 수익성 개선 중심 접근이 사용자 관점보다 내부자 관점으로 치우칠 위험 존재 | |
| 팀 협업 | 의사결정 방식 | 논리를 중시하는 과정에서 팀 합의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논의가 길어질 수 있다는 피드백 |
| 개선 제안 | 상황에 따라 더 유연한 의사결정 방식을 시도해볼 필요성 제기 |
+ 발표가 아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보다 '명확한 설명이 추가된' 장표(장표만 봐도 이해할 수 있는)를 만들 필요성이 있음.
팀 협업 관점
| 구분 | 내용 요약 | 의미 | 강화 방법 |
| 잘한 점 |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공유하며 논의 | 감정·취향이 아닌 합의 가능한 기준으로 의사결정 | 논의 시작 시 “이 의견의 근거는 무엇인지”를 항상 명시 |
|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피드백 | 심리적 안전감이 있어 아이디어 품질이 상승 | 피드백 시간을 의도적으로 확보 (중간/마감 전) | |
| 함께 작업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림 | 개인 작업이 아닌 공동 산출물에 대한 책임 의식 | 초안 공유 → 공동 수정 구조 유지 | |
| 발표 상황에 대한 다양한 대응 준비 | 결과물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까지 설계 | Q&A 예상 리스트를 항상 사전 준비 | |
| 튜터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반영 | 외부 관점을 빠르게 흡수하는 학습 민첩성 | 피드백 반영 내역을 명시적으로 정리 | |
| 일정·투두 리스트를 정해 협업 | 작업 가시성 확보, 일정 리스크 감소 | 초기 킥오프 시 일정·역할 정렬 | |
| 보완점 | 논의가 길어질 때 대응 기준 부재 | 논리적 합의에 집착해 의사결정 지연 발생 | 다수결 / 의사결정권자 / 타임박스 중 선택 |
| 초반 목표·방향성에 대한 이해 불일치 | 같은 문제를 다르게 이해한 채 진행될 위험 | 초반에 “우리가 풀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렬” | |
| 완벽도를 중시하다 속도가 느려짐 | 개선 기회를 놓칠 수 있음 | 전체적 흐름, MVP → 개선 관점 명확히 | |
| 의견 일치 여부 확인 부족 | 딜레이 및 논의가 산으로 갈 가능성 | 중간중간 합의된 내용 요약 |
팀 내 개인 관점
잘한 점
- 팀의 집중도가 과도하게 높아질 경우, 효율과 생산성을 고려해 휴식 타이밍을 제안하며 컨디션을 관리
- 역할 분담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간단하고 공정한(사다리타기ㅎ) 의사결정 방식을 제시해 신속히 정리
- 디자인 작업 시 나의 Figma 활용 역량을 인지하고, 흐름·구조·내용 관점의 보완/개선으로 의사결정에 기여
- 프로젝트 전반의 방향성을 위해 정규 시간 외 시간 할애하여 다시 정리 후 공유
- 프로젝트 전반의 방향성에 대한 나의 이해를 글로 작성하며 팀 내 공통 인식을 형성하기 위한 시도
- 논의가 장기화될 때, 초기 목표와 핵심 과제를 다시 환기시켜 논의의 초점을 유지하고자 노력
- 튜터님 방문 시, 현재 상황이나 쟁점에 대해 즉각적으로 질문과 의견을 제시하며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도움
보완점
- 논의 시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려는 과정에서 표현이 다소 단정적으로 들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 의견을 제시할 때, 결론부터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전제·가정·근거를 먼저 공유한 뒤 결론을 제시하도록 조정
→ “이건 이렇게 해야 합니다” 대신
→ “현재 조건을 기준으로 보면, 이런 선택지가 가장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 개인 의견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 주어를 ‘정답’이 아닌 ‘나의 판단’으로 명시
→ “이건 틀린 것 같아요” → “제 판단에서는 이 부분이 리스크로 보였습니다” - 반대 의견을 제시할 경우, 문제 지적 전에 상대 의견의 타당한 전제를 먼저 언급
→ “이 접근의 장점은 ○○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 상황에서는 이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논의가 팽팽할 때, 즉시 결론을 내리기보다 질문 형태로 전환해 의견을 열어두는 방식 활용
→ “이 방식으로 갔을 때, ○○ 리스크는 어떻게 보세요?”
- 의견을 제시할 때, 결론부터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전제·가정·근거를 먼저 공유한 뒤 결론을 제시하도록 조정
- 세부적인 용어나 단계, 논리 구조에 집중하다 보니 논의의 속도와 전체 흐름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음
- 근거 중심으로 사고하고 설명하는 점은 강점이지만, 상황에 따라 논의 시간이 길어지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음
- 향후에는 세부 논의 중에도 전체 방향과 목적을 주기적으로 환기하며, 속도와 정합성의 균형을 맞추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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