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한 것
- framer 과제
- framer 특강
상세 내용 및 배운 점
framer 특강
프레이머에도 AI 기능이 있다. 크게 두 가지로 아래와 같다.
1. Insert -> 'wireframer'
페이지 레이아웃 만들기
ㄴ 추가로 프롬프트 입력하면서 수정 가능
2. cmd+k -> 'workshop'
특정 요소, 컴포넌트 만들기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 타이머.. 모래시계..이메일 구독폼..Collapse..)
ㄴ 드래그앤드롭으로는 수정 불가함. 추가로 프롬프트 이용해서 수정 가능
ㄴ 프롬프트만으로는 어려울 수 있어서 오른쪽 버튼-edit code를 보면 코드로 수정 가능하긴 함
framer 과제
원래는 강의를 다시 보며 만들어 볼까 했는데
워낙 발제문이 상세하기도 했고 (하지만 발제문 그.대.로 따라 해도 하나도 모르면 할 수 없음ㅋ ㅋ)
해당하는 강의 목차를 찾는 게 더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냥 이것 저것 눌러 보고 gpt도 패가면서 했다.
얼추 다 했다!
근데 이제 이런 느낌으로 했음

그래도.. 이것 저것 누르다 보면..
그리고 템플릿도 많던데
뭐라도 잘 만들게 되지 않을까?
결론
중요한 점
지금 같은 속도의 변화 환경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깊게 알 것인가’보다
‘무엇이 왜 바뀌고 있는지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다만, 흐름만 아는 사람으로 남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깊게 파본 영역 하나는 있어야겠지.)
마치며
에어비앤비를 보다 보니 여행가고 싶다..(?)
그리고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본 적이 평생 없다가 비로소 지난 해에 처음 이용해 봤는데
에어비앤비 덕인지 그 숙소 또는 여행지 자체의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경험으로 남았다.
그 숙소ㅡ나 사이에는 에어비앤비라는 연결 고리가 있기 때문이니 에어비앤비 덕이 맞지 ㅎㅎ
그래서 잠깐 읽어본
브라이언 체스키가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린 이유
“브라이언은 PM을 없앴다고 말했지만 사실 정말 없애지는 않았어요. 지금도 에어비엔비 웹사이트에 가면 일본 지역 PM을 채용하는 공고가 있습니다. 에이비엔비 직원들 또한 “그냥 다른 이름이 된 것 뿐이에요.”라고 말하고 있어요. 여전히 비즈니스 목표, 리소스,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그가 말하는 것은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공감 기반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숫자로 보기보다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제품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에 가까운 직무가 디자이너라는 것이죠. 디자이너와 PM이 서로 경쟁하기보다, 같은 목표를 나아가고 있다고 가정하고 새로운 용어, 역할, 책임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리콘밸리는 언제나 틀을 깨왔어요. 우리는 계속 이런 방식으로 업계 전체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봐요.”
-Steve Johnson, 넷플릭스 디자인 부사장
데이터도 기술도 중요하지만 결국 또 사용자에 대한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
그래서 위와 같이 디자이너 또는 마케터의 감각을 가진 PM 도 환영 받는 듯?
암튼 그 간의 과제를 너무 너무 열심히 해서 이번 과제는 목적(경험)에 충실하게 했다ㅎ
그래야 내 체력의 리소스를 분배해서 다른 것 +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듯 하여..
조금 여유가 있는 과제를 하게 되었으니
그동안 캠프에서 한 것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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