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한 것
- 어제 특강(바이브 코딩) 복습 ing
- 지난 과제(개인/팀) 회고 ing
상세 내용 및 배운 점
figma make
간단한 프로토타입 만들기
Mobile MBTI Test App
This mobile-friendly app allows users to discover their MBTI personality type by answering 8 simple questions, providing personalized insights and a restart option.
fly-crown-36697065.figma.site
어제 특강의 예시 프롬프트를 넣어서 만들어 봤는데
ㅇㅋㅇㅋ 잘 만들어짐 근데 이걸 왜 쓴다고? <- 항상 샛길로 빠지는 이유ㅎ.. 근데 학습하는 중이니까 괜찮지 뭐
어제 컨디션이 안 좋아서 강의 집중을 잘 못하기도 했어서..
해당 부분들을 다시 복습하고 한계/용도를 다시 학습해 봄.
Figma Make 한계
- 드래그 앤 드롭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제한적
- 실제 다중 페이지 구조가 아니라 단일 페이지에 오버레이되는 구조
- 그래서 페이지 단위 GA(다 같은 page_view로)·체류 시간 등 데이터 수집에 한계가 있음
- 유저 피드백·정량 분석이 필요한 최종 단계에는 부적합
Figma Make 추천 용도
- 시연용 데모
- UX 플로우 확인용 High-fidelity 프로토타입
- 아이디어 초기 검증(“이해는 하는가?” 수준)
- 개발·마케팅 설명용 비주얼 레퍼런스
외부 웹사이트를 Figma로 가져오기
html.to.design → Figma → Framer
v0 by vercel
항공권 검색 결과 | SkyBook
v0-flight-search-results-jet.vercel.app
figma make랑 v0 모두 코드없이 프롬프트만으로 결과물을 내는데, 차이점이 뭐냐?
Figma Make
- 쇼룸에 있는 모형 자동차
- 핸들 돌아가고 문도 열림
- 근데 도로에 못 나감
v0
- 공장에서 바로 나온 실제 자동차
- 바로 도로에 올릴 수 있음
- 고치고 업그레이드 가능
antigravity
피그마 메이크에서 한 것이랑 같은 것을 cursor 에서 시도했는데 무료 버전이라 막힘ㅎ..
antigravity로 재시도.. (근데 이것도 그냥 유료 구독해야할 것 같다 하 툴이 너무 넘쳐!!!)
특강 자료로 제공된 프롬프트를 다 넣은 버전이랑
그 프롬프트에서 아래 뭔가 기능/개발같은 요소들을 아예 다 뺀 버전을 각각 요청했다.
중간에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어쨋든 이렇게 각각 다르게 잘 만들어졌음!
비교
| PM 관점 질문 | Figma Make | v0 | Cursor(/antigravity..) |
| 이걸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설명할 수 있나? | 클릭 가능한 화면을 바로 만들어서, 기획 의도를 설명하기에 매우 적합함 | 실제 웹처럼 동작하는 화면을 만들어 설명 가능하지만, 초기 속도는 Make보다 약간 느림 | 아이디어 설명보다는 구현·운영 단계에 적합 |
| 실제 유저에게 배포해도 되나? | 시연·테스트용 링크 수준이며, 실제 서비스 배포로 보기는 어려움 | 퍼블리시하면 실제 웹 주소가 생기고 유저에게 배포 가능 | 배포 자체는 다른 도구(Vercel 등)와 함께 사용 |
| 유저 행동 데이터를 보고 의사결정이 가능한가? | 페이지 구조가 단일 화면이라 정밀한 행동 분석은 어려움 | 기본적인 GA 이벤트, 퍼널 분석이 가능해 실험용 의사결정에는 충분함 | 원하는 모든 이벤트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분석 가능 |
| 요구사항이 자주 바뀔 때 대응이 가능한가? | 조금만 바뀌어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음 | 프롬프트로 방향 수정은 가능하나, 점진적 개선에는 한계가 있음 | 요구사항 변경에 가장 유연하게 대응 가능 |
| 개발자 없이 PM 혼자 진행 가능한가? |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가능 | 기본 실험 단계까지는 혼자 가능 | 개발자 역할이 사실상 필요 |
cursor/antigravity는 용도가 앞의 두 개와 조금 다름.
내 컴퓨터 내에서 코드를 쓰는 것임 (배포는 vercel에 따로)
결론
중요한 점
- figma make, v0은 껍데기(?) 만드는 용도.
- 커서, 앤티그래비티는 코드로 들어가는 영역.. but 코드적인 부분 없어도 만들 수는 있더라
- 다만 (만드는 거랑은 완전 다른 문제로)최종적으로 실행시키는 과정에서 브라우저가 안 열리는 등의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즉, 그런 문제(에러)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학습 필요
- 그리고 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어떻게 더 자세하게 요구사항을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학습 필요(이것이 기획?)
ex. 비교를 해보니, 위에 기술한 것처럼 첫 화면부터 다른데, 다시 살펴 보니 원 프롬프트에는 페이지 구성에 대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에 뭐가 필요한지...! - 기획자 오픈 톡방에서 보니 필요한 상황에 AI 툴을 다 다르게 쓰시던데, 일단 그런 흐름을 아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 나아가 그런 툴에 또 일일이 시킬 필요없이 툴끼리 서로 시키는.. 그런 상황이 오고있다는 것도 알아야겠더라.
마치며
어제는 고민이 너무 많아서 우울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또 이것 저것했고 하고 있다...!!
금요일부터 다시 개인 과제 시작이라
그 전까지 (이제 이틀..) 지난 과제들(개인과제2+팀플1) 회고 다 하고 노션 정리하고 그러는 게 목표!!
각 과제의 회고는 각 과제 카테고리에 올려두어야겠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의 세계를 뭔가 한 판? 손으로 정리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럼 ㅋㅋㅋㅋㅋ
바이브 코딩의 세계라기보다는 암튼..
GPT 유료인데 한글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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