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PM 5기/TIL

[TIL] 내일배움캠프 260129 - 적극성

맛챠베어 2026. 1. 29. 16:59

 

오늘한 것

  • [팀] 튜터님께 mvp 관련 질문 드리기
  • 이런 저런 정리

상세 내용 및 배운 점

MVP 프로젝트 관련

 

팀장님도 그렇고 적극적으로 해주시는 팀원분이 계셔서 서로 도와가며 mvp에 대해 미리 이야기 해보고 있다.

내일부터 다시 개인 과제 시작되면 여유가 없을 것 같지만.. (이후 바로 MVP다ㅠㅠ)

모쪼록 관련해서 이야기 해보면서 궁금한 점 정리해 질문드렸고 답변을 통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런 저런 질문을 드렸는데, 개인적으로 배웠던 점은..

 

  • '플랫폼'이라는 말이 헷갈렸는데 튜터님이 생각하시는 플랫폼은 '파편화된 무언가의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은 것'이고 커머스 플랫폼이 될 수도, 에듀테크 플랫폼이 될 수도, 핀테크 플랫폼이 될 수도 있다.
  • 그리고 '이커머스' 정의도 좀 헷갈렸었는데, 예를 들면 <로톡>같은 것도 변호사 서비스를 사고 파는 것이라고 하면 커머스의 범주라고 볼 수 있다. 
  • AI (특히 음성 관련에서, TTS/STS 엔진 붙이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를 붙이는 것은 지금 단계에서는 어렵다는 것.
  • B2G 에 대해서 늘 관심이 있는데.. 이것도 언젠가 개인적으로라도 꼭 시도를 해 봤으면..
  •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 이렇게 아이디어 열심히 생각할 거면 창업하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 그건 돈이 많이 드니까 MVP로 검증해보는 거지라고 말씀 주신 것ㅎㅎ

더불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질문 거리를 생각하고 ㅡ 정리하고 ㅡ 공유 드리고 ㅡ (튜터님과도)대화 나누고 하는 것들이

내가 잘한 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함께 도와주시는 팀원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

나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뭐라도 반응이나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보고 또 생각나고 그러면서 쌓이고 디벨롭하고 그럴 수 있으니까..!

 


 

 

팀 논의 (+와이어프레임) 관점에서 서치하다 찾은 것

 

강남 언니 블로그인데 옛날 글이라.. 블로그 글 속의 freehand도 없어져서 figjam/figma로 이해하면 될 듯.

암튼 지난 팀프로젝트에서도 전부 figjam + figma + 노션 조합을 사용했었는데 동시에 협업하기 좋았었다.

와이어프레임도 그렇게 해볼 수 있겠다~

 

나의 대충 그려졌고 소중한 와이어프레임

와이어프레임으로 더 빠르게 팀과 이야기하기

blog.gangnamunni.com

 


 

결론

마치며

 

출처: @dang.shim

 

 

스레드는 잘 안 보는데 뭐 찾아 보느라고 들어갔다가 이런 글이 있어서! 공감되었다.

불안에 취약한 사람들은~지도를 만들어 두려고 한다. 이 부분도 이 부분이지만

사실 그 아래에 '그러나 1개를 알게 되면 99개 모르는 게 생기는 미로에 빠졌다는 걸 이내 알아차리게 된다.'라는 부분이 너무 공감되었다.

모든 부분에서 그렇지만 특히 요즘 학습할 때에! 

이건 뭐지? 이건 뭐지? 하다 보면 하루 순삭..

전부 다 알기란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 이건 뭐지? 가 정말 궁금하고, 재밌고, 학습에 의의가 있을 때도 있지만 대비책일 때도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되었다.

아래 쓰여진, '나를 믿고 정답지 없이 그저 살아보기'가 이전엔 잘 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워진다.

그 밑의 말이 이 블로그의 제목인 connecting the dots 이기도 하고..ㅎㅎ

어렸을 땐 그게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자리를 잡아야지 라고 생각하며.' 힘들 때도 많았다.

그래도 다시 상기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