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한 것
- figma 조금 복습
- 데이터 드리븐 기획 강의 수강 시작
- [팀] 아티클 카타
- 아티클 카타 관련 (개발 개념) 추가 학습
상세 내용 및 배운 점
[팀] 아티클 카타
안 그래도 이거 읽으려고 북맠해뒀는데 아티클 카타로 나와서 잘 되었다.
근데 이제 보니 2020년에 쓰여진 글이었음..
그도 그럴 게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이 책을 바탕으로 쓰신 건데,
이 책이 벌써 2020년에 나온.. 5년 지난 책인 것임.
처음에 회사 들어가자마자 읽었었던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머리가 아파져서 1회독하고 말았던 기억이..ㅋㅋ
마치 기본서처럼 두고 읽어야 하는 거였어~^^....
근데 트렌드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새로운 책을 찾아 봐야겠다.
주니어 서비스 기획자에게 필요한 진짜 개발 지식 (1)
신입 서비스 기획자가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먼저 배워야 할 것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하나? 파이썬 많이들 배우던데...' 나는 서비스 기획자/Product Manager애게 필요한 개발 지식 수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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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 개발자와 소통하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도 효율적/생산적으로 판단하고 일하기 위해 주니어 서비스 기획자는 개발 환경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알야아 한다.
- 예를 들어,
기획한 것을 개발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개발 단에서 문제가 생기면 기획자는 어떤 대안을 내놓을 수 있는지? 등
- 예를 들어,
- 개발자와 소통하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도 효율적/생산적으로 판단하고 일하기 위해 주니어 서비스 기획자는 개발 환경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알야아 한다.
- 핵심 키워드 :
- 컴퓨터 기본 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서버, API, JSON
2. 흥미로운 점, 새로 알게 된 점
-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 글에 등장하는 개념들은 겉으로 보면 익숙하지만, 하나 하나를 트리처럼 파고들면 끝도 없이 방대하다는 점에서 기획자가 어디까지 알고 취사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 특히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의 환경에서는 모든 것을 깊게 아는 것보다, 문제를 판단하고 질문할 수 있을 정도의 이해 수준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 그리고 이런 것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도 잘 알고 싶다.
(일차적으로는 개발자와의 소통, 그리고 스스로 판단하며 일하기 위해서지만)- 예를 들어,
기능 변경이 사용자 기기(클라이언트)를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서버에서만 처리 가능한지? 변경 위치에 따라 업데이트·배포 여부, 반영 속도, 리스크와 비용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즉, 요구사항을 정의할 때 ‘이 변경을 업데이트 없이 할 수 있는가’를 함께 고려.
→ 이런 게 오늘 데이터 드리븐 강의에서 카톡 더보기 백오피스 기획 말씀해 주신 거랑 연관된 거 아닐까?
말씀해주신대로 서비스 추가/삭제될 때 마다 배포하면 비효율적이라 하셨으니.. (소개해주신 추천 기능이랑은 아예 다른 얘기긴 한데) 이런 걸 JSON으로 해두고 서비스 이름, 아이콘 이미지 URL, 랜딩 URL 이런 프론트단 바꿔 끼는 거 아닐지..
- 예를 들어,
- 새롭게 배운 부분:
- API와 JSON을 추가로 학습했다.
- API:
서로 다른 시스템(BE-FE도 서로 다른 시스템임..)이, 내부를 공개하지 않고도 약속된 방식으로 요청과 응답을 주고받게 해주는 규칙이다. - JSON: (사람과 기계 모두 읽기 쉬움)
요청과 응답에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 정보 / 상품 목록 / 상태 값 / 설정 값
이런 것들을 텍스트로? 표로? 코드로?
서로 다르면 해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시스템이 같은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표현하는 공통 형식. - 기획자 관점:
API 응답(JSON)에 상품명 / 가격 / 재고 여부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면
재고가 없으면 어떻게 보여줄지 / 가격이 null이면? / 목록이 비어 있으면?
같은 것을 미리 정의하는 것이 기획의 영역이다.
예)
- API:
- API와 JSON을 추가로 학습했다.

내가 상품리스트 화면 기획하는데, 백엔드 개발자가 서버에서 이런 데이터를 줬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이걸 들고 와서 discountrate 값이 null일 땐 어떻게 해요? 라고 나한테 물어..
그럼 나는 그것에 대해 기획을 해.
ex. null일 때는 할인 뱃지를 안 보여준다. 0일 때도 안 보여준다. 1일 때는? 10%는? 100% 넘으면? 마이너스면? 다 내가 정해야지..;; << 이런 플로우임.
+ 아래는 ( 물론 근본을 아는 게 중요하지만..) 2020년에 쓰여진 것이라 본문 내용보다 바뀐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찾아보았다.
- 예를 들어, 파이썬이 ‘데이터 분석’용 툴처럼 쓰였지만,
이제 AI·머신러닝·딥러닝의 사실상 표준 / 백엔드 웹 개발(FastAPI, Django) / 데이터 엔지니어링, MLOps까지 확장되었다고 한다. - 자바스크립트는 웹 뿐만이 아닌 플랫폼 언어로 확장되었다고 한다.
즉, 웹에만 쓰이던 언어가 웹·앱·서버·데스크톱까지 같은 언어로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React 같은 UI 프레임워크를 비롯해, Node.js와 같은 실행 환경,
그리고 React Native·Electron처럼 웹 기술을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앱으로 확장해 주는 도구들이 등장하면서 하나의 언어로 웹·앱·서버를 아우를 수 있는 개발 생태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 안드로이드 = 자바 혹은 코틀린은 지금은 '코틀린(자바는 보조)'라고 한다.
그 이유는? 코틀린이 모바일 앱 개발에 더 적합했고, 구글이 이를 공식적으로 밀면서 생태계가 그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고. - 지금은 '무슨 언어냐'보다 '그 언어로 어떤 프레임워크·환경·생태계를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쯤에서.. 구글 colab은 "파이썬+주피터"를 웹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주피터가 뭐냐고..? 주피터는 파이썬을 대화형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AI랑 웹 서버 얘기는 다음에 하자....
3.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역시 또 트리처럼 파고 파고 들었네.. 어렵다 어려워..
- 부딪히면서 하면 얼레벌레 다 하게 되겠지만(!) 결국 배우려면 스스로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ㅎㅎ
아주 짧게 Figma
훈련생 Docs를 구석 구석 또 살펴 보다가
괜히 와이어프레임 관련 자료도 다시 보고 figma 자료도 다시 보고..ㅎㅎ
그러다 아 그냥 각 잡고 봐야겠다 싶어서
오늘 데이터 드리븐 주차 시작해서 그 강의 들어야 하는데
figma 관련 자료를 먼저 듣고 있었다..ㅋㅋ
아무래도 피그마를 잘 안 썼다보니 어색해서 자꾸 자꾸 봐줘야 되겠더라.
그래서 대박 기초적인 폰트/컬러 스타일 지정 또 보고 새겼음. (이제 쓰길 바라)
[강의] 피그마와 친해지기 - 폰트 스타일, 컬러 스타일
너무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지만찐.. 피그마와 친.해.지.기는 느낌으로. (마음을 담아서) Style(스타일) 지정 하기 폰트 스타일 이렇게 원하는 폰트 묶음(?)을 (여기서는 사이즈별 bold, regular 만든 상
dots2026.tistory.com
데이터 드리븐 기획
새로운 주차인 데이터 드리븐 기획이 시작되었다!
과제는 3일 정도 뒤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우선 강의를 수강 중이다.
기술 블로그/컨퍼런스 사례들도 재미있지만
(여기 쓸 수 없는ㅎㅎ)튜터님들께서 근무하셨던 서비스들의 사례는 직접 업무하신 것들이라 더 재밌음!
그리고 데이터를 통해 화면 뿐만아니라 컨텐츠 기획하는 이것 저것 보여주셔서
(앱 내에서 데이터를 통해 개인화되는 영역들) 재미있었다.
나는 CRM단이라 데이터를 통해 앱 내 화면들보다는
푸시, 팝업, (+의 히든 페이지/기획전/리서치) 등을 담당했는데
(혼자서) 멋진 데이터 분석들을 하고 그러진 못했지만
데이터가 움직이는 것들을 보면서 개선하고 변경하고 하는 것들이 재미있었던 기억이다.
그리고 튜터님도 그런 데이터 기반으로 요리조리(?) 반영하는 업무들 정말 재미있으시다고
꼭 PM을 추천하신다고 하셨는데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뒤 따라오는 데이터 분석의 그림자.....)
결론
마치며
데이터 드리븐 기획 주차에 오늘 들어왔는데 어느덧 끝이 보인다는 생각이 벌써 든다.
이 주차가 끝나면 MVP 프로젝트 3월 초까지.
그리고 짧은 그르스 해킹 주차가 이어지고 그 다음 최종 프로젝트..
안 갈 것 같던 시간이 이렇게..
- 못 읽은 책과 아티클은 쌓여만 가고~
- 상황은 언제나 어렵다. 기회는 언제나 올 것이다. 조급해 하지 말고 잘 정리 하자~
- 개발 공부는 나름 재미있으니 계속 하자~
- figma/framer는 재미 없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으니+필수이니 계속 츄라이 하자~
- 바로 위에 있는 거(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하고 살아있는 지표 보는 것들) 재밌었다고, 이전 회사에서 했던 자료들을 팀 tmi 시간에 짧게 공유했는데(아무도 원하지 않으셨을 수도 있지만 tmi 공유 시간이니까...)
내가 며칠 전에 figma/framer 재미 없어서 난 뭐가 재미있지 찾는 중이라고 했던 거 팀원 분이 기억해 주시고 '재밌는 거 찾으셨네요!'해서 아하!했다. 맞네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거 재밌네.. - 개발/데이터분석의 거대한 그림자,, 로그 심기,,는 뒤로 하고..ㅋㅋ 우선 사용자의 살아있는 지표 그 자체가 너무 재밌는 것으로..
- 하지만 직전 회사의 서비스는 MAU 100만이다... 요즘은(!) 이것이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그만한 대규모 환경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지만~
- 200만, 300만, 500만, 700만, 1000만 데이터를 경험해 보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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