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PM 5기/TIL

[TIL] 내일배움캠프 260205

맛챠베어 2026. 2. 5. 19:48

 

오늘한 것

  • 데이터 드리븐 기획 과제 (~ing)

상세 내용 및 배운 점

 

[개인 과제] 데이터 드리븐 기획 

데이터셋을 딱 맞닥뜨렸을 때,

이번에는 볼 데이터의 범위를 결정하자고 생각했다.

즉, 아래와 같은 식.
문제 정의 → 가설 → 볼 데이터 범위 결정 → EDA

 

근데 뭔가 가설 초안을 잡아보려고 하니 + 발제문을 다시 읽어 보니
아래와 같은 식인 거다.
데이터 → 다 훑어봄 → 뭔가 찾음

 

아무래도 데이터 드리븐 기획! 이기 때문에
데이터셋 속에서 패턴(원인)을 찾는 것이 주된 목표라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것 같다.
(물론 모든 데이터를 다 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봐도 된다고 명시되어있지만..

'제공된 로그 필드들을 살펴보며 유저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해봅니다' 이 가이드가 마음에 걸려서..)

 

과제고 연습이니까 우선 다 탐색해 보기로 했다!

난 아직 이 연습도 필요한 것 같다.

뭐 그렇다고 과하게 하진 않을 거고 EDA 간략하게? 하고 목적 잡으면 된다!!!

 

사실 아직도 둘이 무슨 차이인지 개념적으로만 정리하려고 하니까 100% 머리에 와닿진 않는다.

목적이 있고, 없고의 차이이고

그냥 문제정의 → 가설 수립 → 액션 → 반복 이거의 반복일텐데

어떤 단어? 로 프로세스 정립을 하려니까 당연히 정답이 있을 수가 없다.

 

암튼 뭘로 탐색을 할까 SQL 도전해볼까, Amplitude를 또 써 볼까 하다가

지난 과제에서 앰플리튜드를 사용한 게 결과적으로 크게 유의미하다고 느끼지 못 했어서..

SQL도 일단 과하다 생각하고 엑셀 피벗으로 충분하다 하셨으니 그렇게 해 보기로 했다.

문제는 엑셀도 실무에서 안 쓴지 오래 되다보니 세상에 Vlookup도 헷갈리는 지경..;;

그래서 유툽에서 Vlookup과 피벗테이블에 관한 짧은 영상들을 봤다는.. 웃픈 사실..

모르면 봐야지~

엑셀로 다 가능하면 엑셀로 하고, 어느 정도 본 뒤에

여유가 된다면 또 다른 도구도 시도해 봐야겠다.


결론

마치며

오늘도 느낀 결론은 정답 없음!

내일은 목적 잡자!